fnctId=bbs,fnctNo=1617 총 203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NO. 203 “실험실에서 CES 혁신상까지” ㈜솔룸신소재, 글로벌 무대 우뚝 실험실에서 CES 혁신상까지 ㈜솔룸신소재, 글로벌 무대 우뚝정효태 교수, 세계 최초 10 m 스테인리스 양산 성공...교원창업 롤모델 등극■ 강단을 넘어 실험실로, 실험실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신소재 생명화학공학부 정효태 교수가 2016년 창업한 첨단 소재 전문기업 ㈜솔룸신소재(대표 정효태)가 30여 년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10 m(마이크로미터) 초극박 스테인리스 포일 양산에 성공하며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비대칭 압연 기술 연구에 몰두해 온 정 교수는 2016년 기술 상용화를 위해 ㈜솔룸신소재를 설립했으며, ESAR(Equal-Speed Asymmetric Rolling, 등속 비대칭 압연) 기술을 통해 당시 업계에서 불가능이라 여겼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2024년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산학협력 모델의 새로운 표준, "실험실 창업의 성공 공식" ㈜솔룸신소재는 대학의 기초연구와 기업의 상용화 역량이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한 성공적인 산학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정 교수는 교수직을 유지하며 후학 양성과 기업 경영을 병행하고 있으며, 대학 연구실은 기업의 기술 연구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산업 현장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배우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경험하고 있다.■ 교수 벤처의 롤모델에서 유니콘 기업으로...CES 혁신상으로 입증한 기술력 ㈜솔룸신소재는 2024년 딥테크팁스 선정, 2025년 넥스트라이즈 혁신상과 아기유니콘에 선정되며 연이어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결과, 2026년 1월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이 기술은 2027년 상용화를 앞둔 전고체 전지의 음극 집전체,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 드론, 우주항공 등 미래 첨단 산업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본 등 특정 국가가 독점하던 시장을 국산 기술로 개척하며 K-배터리 소재 자립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국립강릉원주대의 전폭적 지원, "대학이 키운 유니콘 ㈜솔룸신소재의 눈부신 성장 뒤에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의 전방위적인 지원이 있었다. 대학은 창업 초기부터 연구 공간 제공, 산학협력단을 통한 기술이전 지원, 창업보육센터 인큐베이팅 등을 통해 정 교수의 도전을 뒷받침했다. 특히 강의 부담 경감, 연구집중기간 운영, 겸직 허용 등 교원창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대학 보유 장비를 개방하여 기업의 R D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박덕영 총장은 솔룸신소재는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실제 산업 혁신으로 이어진 모범 사례"라며, "대학이 지역 경제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정효태 교수는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사업화가 가능했다 며, ㈜솔룸신소재를 유니콘 기업을 넘어 데카콘 기업으로 키워 대한민국이 배터리 소재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국립강릉원주대학교는 앞으로도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창업 친화적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713 첨부파일 : 0 NO. 202 국립강릉원주대학교 RISE사업단, 1차년도 지·산·학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반도체 성과 RISE사업단, 1차년도 지 산 학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반도체 성과 포럼 개최1차년도 RISE사업 반도체 분야 우수성과 공유 및 산학협력 강화 방안 논의우리 대학 RISE사업단(단장 이대희)는 지난 2월 4일(수)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강원RISE사업 반도체 분야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 산 학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반도체 성과 포럼 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원 RISE사업 반도체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 참여대학인 상지대학교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통해 도출된 반도체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산업 강화 및 대학 간 협력 기반을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하였다.포럼은 오전 기술교류회와 오후 성과 발표 세션으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반도체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수요를 연계하는 기술교류회를 진행했다. 오후에는 지난해 9월부터 수행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13건(국립강릉원주대학교 11개, 상지대학교 2개)의 결과물 발표가 이어졌다.주요 발표 주제는 ▲저전력 고성능 센서 ▲나노소재 MEMS 기반 가스센서 ▲ 반도체 공정용 소재 ▲장거리 고효율 무선 송신모듈 ▲전자파 차폐 축전체 응용 소재 ▲AI 기반 전력반도체 패키지 열해석 기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지역 반도체 분야의 기술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RISE사업단은 이번 성과 포럼을 통해 1차년도 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하고, 지역-기업-대학 간 협업 체계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산학연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RISE사업 반도체 분야 주관대학인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책임자 김영래 교수(전자 반도체공학부)는 이번 성과 포럼은 미래산업의 핵심 기술인 반도체 우수성과 사례를 발굴하고, 강원도의지역 반도체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 고 말했다. 참여대학인 상지대학교 책임자 손선영 교수(전기전자공학과)는 영동과 영서를 아우르는 대학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여 우수한 첨단분야 인재양성과 지역 내 반도체 기업 성장동력 강화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646 첨부파일 : 0 NO. 201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 교육부장관 유공 표창 수상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 교육부장관 유공 표창 수상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단장 김영래) 김민석 교육혁신센터장(수학물리학부 물리 에너지전공 부교수)이 첨단분야 교육 운영 및 인재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사업 참여기업인 ㈜다다코리아의 손남기 대표도 대학-기업연계 교육을 통해 반도체 분야 인재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김민석 교육혁신센터장은 2023년 12월부터 사업단 교육혁신센터장을 맡아 반도체 분야 교육과정을 개발 개선하고, 재학생 특강을 마련하는 등 첨단분야 심화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이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전공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참여기업 ㈜다다코리아는 2023년부터 사업 운영에 협력하며 캡스톤디자인, 장비실습, 취업역량강화 교육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해 왔다.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능력 함양에 실직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김영래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장은 3년 연속 첨단 분야 인재양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반도체 분야 실무 인재로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은 2023년 6월 교육부 주관 사업에 선정되어 반도체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집중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과 기업이 함께 운영하는 1~2년의 집중교육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첨단 반도체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652 첨부파일 : 0 NO. 200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 ‘제2차 반도체 교육과정 아이디어톤’ 성료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 제2차 반도체 교육과정 아이디어톤 성료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단장 김영래)은 지난 2월 4일(수), 2025 제2차 산학협력형 반도체 교육과정 아이디어톤 워크숍 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진행된 1차 워크숍의 후속 과정으로 마련됐다. 사업단은 1차 워크숍에서 산업체 대상 직무분석 설문과 수요조사를 실시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핵심 역량과 교육 수요를 분석했다. 2차 워크숍은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학생과 기업이 직접 소통하며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체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최근 사업단과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MOU) 을 체결한 소재 부품 전문 기업 지큐엘(GQL)이 참여했다. 지큐엘은 현재 우리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의 실무 정보를 공유해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엠디엑스, 하이드로켐, 에이치엠테크 등 반도체 유망 기업들도 참여해 각 사의 최신 기술 동향과 인재상을 공유했다. 반도체 전문 교육기관 레이즈지엘에스는 산업 전반의 흐름과 우리 대학 교육과정 로드맵을 설명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이번 2차 아이디어톤은 소통과 해결 에 방점을 두고 진행됐다. 1차 워크숍이 산업 수요를 분석하는 단계였다면, 이번 과정은 산업체와 학생 간의 심층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업 관계자들은 학생들에게 1:1 멘토링을 제공하며 예비 엔지니어로서 갖춰야 할 실무 역량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다.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은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학생들의 요구와 기업의 피드백을 반영해 산업 현장 진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김영래 단장은 1차 워크숍이 산업의 수요를 확인하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2차 워크숍은 기업과 학생이 직접 소통하며 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 며, 협력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반도체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580 첨부파일 : 0 NO. 199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지큐엘,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지큐엘,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반도체 분야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현장실습 활성화 협력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 기대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단장 김영래)은 반도체 소재 부품 전문 기업 ㈜지큐엘(대표 이기영)과 반도체 분야 첨단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앞서 이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추진해 왔다. 현재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재학생 2명이 ㈜지큐엘 현장에서 3개월 과정의 인턴십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이러한 실무 중심 교육모델을 더욱 체계화하고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반도체 분야 교육과정 공동개발 ▲인턴십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의 정례화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국립강릉원주대학교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은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과 기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반도체 분야 교육과 현장 연계를 한층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실습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취업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이다.㈜지큐엘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고 밝혔다.김영래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반도체 산업현장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 이라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 국가 첨단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양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단계적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794 첨부파일 : 0 NO. 198 현장체험오픈센터, IBM AI 개발자 교육프로그램 및 해커톤 성료 현장체험오픈센터, IBM AI 개발자 교육프로그램 및 해커톤 성료실무형 AI 교육 모델 구현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우리 대학 현장체험오픈센터(센터장 박병선)는 지난 1월 5일(월)부터 16일(금)까지 2주간 진행된 국립강릉원주대학교x강원대학교 IBM AI 개발자 해커톤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해커톤은 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 강원대학교, AI 전문기업 데이타솔루션, 그리고 IBM이 협력해 추진한 산학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익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IBM Innovation Studio에서 진행됐으며, 양 대학 재학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10일간의 몰입형 커리큘럼을 통해 ▲디자인씽킹 ▲IBM watsonx 플랫폼 실습 ▲생성형 AI(GenAI) 및 AI Agent 설계 구현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교육 현장에 생성형 AI와 AI Agent 기반의 실무형 교육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End-to-End AI 서비스를 직접 구현하는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박병선 현장체험오픈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인공지능 기술 기업인 IBM의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최신 AI 기술 트렌드를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 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944 첨부파일 : 0 NO. 197 창업지원본부, 글로컬30사업 창업 특화 해외연수 프로그램 운영 창업지원본부, 글로컬30사업 창업 특화 해외연수 프로그램 운영CES 참관 통한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 창업지원본부(이원상 창업지원본부장)와 KNU 창업혁신원(최용석 창업혁신원장)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 특화 해외연수 프로그램 을 공동 주관 주최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1월 1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이거스(CES)에서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간 연합을 통해 추진된 창업 특화 해외연수로, 학생들이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최신 기술 및 산업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미국 주요 창업 거점을 탐방하는 한편, 세계 최대 규모의 IT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참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혁신 사례와 창업 환경을 폭넓게 경험했다.특히 1월 5일(월)에는 박덕영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총장이 연수 현장을 방문해 참가 학생들을 직접 만나 격려 인사를 전하며, 글로벌 무대에 도전하는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응원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원열 기획처장과 이충일 산학협력단장도 함께해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주요 보직자들은 이원상 창업지원본부장과 최용석 KNU 창업혁신원장과의 차담회를 통해 양 기관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 창업 프로그램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를 통해 글로컬대학30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한 창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우리 대학 창업지원본부와 KNU 창업혁신원은 앞으로도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창업 교육과 실전형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창업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1201 첨부파일 : 0 NO. 196 국립강릉원주대 RISE사업단·산학협력단 창업지원본부·대경강원권SCOUT사업단, 로컬 창업 국립강릉원주대 RISE사업단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본부 대경강원권SCOUT사업단, 로컬 창업 성과 공유 확산을 위한 「LOCAL STARTUP IMPACT EXPANSION 2025」 성료 국립강릉원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대희)은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본부(본부장 이원상) 및 대경강원권SCOUT사업단(총괄책임자 이충일)과 함께 지난 12월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강릉 스카이베이호텔 경포에서 LOCAL STARTUP IMPACT EXPANSION 2025 로컬 창업 성과 공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 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주최되었으며, 로컬 창업 지원사업 수혜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창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행사 첫날에는 RISE사업, SCOUT사업, 특화역량BI육성지원사업, 강릉시청년창업희망키움사업 등 주요 창업지원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참여기업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기업 대표들은 사업 추진 과정, 성장 전략, 지역 창업 생태계 활용 경험 등을 공유하며 성과 확산의 장을 마련했다.둘째 날에는 참여기업 간 미니 피치 발표와 라운드 테이블이 이어져, 협업 가능성, 시장 동향,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 아이디어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RISE사업단 이대희 단장은 이번 성과 공유 행사가 지역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며, 향후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1600 첨부파일 : 0 NO. 195 자연기술센터, '자연기술 글로컬 벤치마킹 프로그램' 운영 자연기술센터, '자연기술 글로컬 벤치마킹 프로그램' 운영자연기술 기반 지역혁신 창업 생태계 구축 본격화자연기술센터(센터장 박남일)는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KNU창업혁신원(원장 최용석)와 공둥 주관으로 11월 24일(월)부터 12월 1일(월)까지 덴마크와 스웨덴에서 자연기술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그램 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 대학이 공동 추진하는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젝트로,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자연기술 분야 확장과 강원지역(영동 영서권)의 지속가능 창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북유럽의 자연 기반 기술혁신 사례를 분석하여 강원지역에 적용 가능한 자연기술 중심 창업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다.방문단은 덴마크 DTU(Technical University of Denmark, 덴마크 공업대학교)를 공식 방문하여 ▲자연기술(Nature-Tech) 기반 연구 플랫폼 ▲대학 기반 기술창업 지원 구조 ▲유럽형 기술실증(Testbed) 시스템 등을 중점적으로 벤치마킹했다. 또한 코펜하겐의 CLEAN Danish Water Environment Cluster , 스웨덴 말뫼의 지속가능 도시 에너지 시스템 및 자연 모방 스타트업 사례 등을 중심으로 ▲물 환경 기술 ▲자원순환 인프라 ▲탄소중립 도시전략 ▲지속가능 도시 설계 등 다양한 자연기술 혁신 사례를 심층 조사했다.특히 덴마크 CLEAN과의 공식 미팅에서는 대학 기업 정부(Triple Helix) 협력 구조, 스타트업 육성 구조, 기술 실증(Testbed) 기반 환경 솔루션 개발 체계 등을 공유받고, 이를 강원권 자연기술 연구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스웨덴 방문에서는 재생에너지 친환경 건축 순환경제 기반 도시모델 등을 분석하며, 강원도의 자연환경 및 산업구조에 적합한 자연기술 기반 지역창업 모델, 국제 공동 연구, 학생 전문가 교류 프로그램 구축 방향을 검토했다.자연기술센터 박남일 센터장은 자연기술은 지역혁신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연구자가 글로벌 기술환경을 경험하며 새로운 창업기회를 발굴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1561 첨부파일 : 0 NO. 194 자연기술센터,‘자연기술 특강 ECO Day’ 개최 자연기술센터, 자연기술 특강 ECO Day 개최자연에서 얻은 아이디어, 기술과 사업 아이템으로 잇는 시간자연기술센터(센터장 박남일)는 12월 1일(월) 강릉캠퍼스 산학협력관 1005호에서 「자연기술 특강 ECO (Explore Commercialize Outcome) Day」를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번 특강에는 자연과학, 공학, 창업 분야에 관심 있는 학부 및 대학원생 등 90여 명이 참여했다. ECO Day 는 자연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되고, 다시 사회 산업적 성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자연기술 개념 이해(Explore), 지식재산 및 브랜딩을 통한 사업화 전략(Commercialize), 현장 적용과 프레이밍 전환(Outcome)의 세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KMAC 김형종 전문위원이 연사로 나서 자연기술의 개념과 기본 원리, 국내외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 자연현상을 보는 관점을 조금만 바꾸어도 새로운 기술 혁신의 기회가 열릴 수 있다 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인트론 특허법률사무소 강대환 부대표 변리사가 자연현상 관찰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를 특허 브랜드 전략과 연계해 쓸 수 있는 지식재산 으로 만드는 방법과 수익 창출 구조를 설명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플로 컨설팅 윤단열 대표가 자연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과 생각의 틀을 바꾸는 방법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전공, 연구 및 진로와 어떻게 연결할수 있을지 질문과 답변을 나누었다. 박남일 자연기술센터장은 ECO Day는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탕으로 연구 아이디어와 창업 아이템까지 연결해 보는 연습의 장 이라며 오늘 특강을 계기로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다시 한 번 성찰하고, 앞으로 진행될 자연기술 아이디어 공모전과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자연기술센터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계기로 자연과학과 공학 기반 연구를 지역 산업 및 창업 생태계와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ECO Day를 시작으로 자연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졸업논문 포스터 전시 공유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1344 첨부파일 : 0 처음 12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